대한민국 택시 산업이 디지털 전환의 바람을 타고 ‘기사 중심 플랫폼’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그 중심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서비스가 바로 티머니모빌리티(대표 : 조동욱)의 택시 기사
전용 플랫폼, ‘택시투데이(TaxiToday)’다.
택시투데이는 ▲택시 매출 관리부터, ▲세무, 회계관련 업무지원, ▲실시간 카드 결제 알림, ▲차량 관리, ▲실시간 교통 정보 제공까지 아우르는 택시 사업자(법인, 개인) 전용 토탈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긴급출동 서비스’까지 새롭게 선보이며 기사들의 실제 운행 환경과 가장 밀접한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24년 11월 출시된 택시투데이는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자 8만 명을 넘겼으며, 월간활성이용자(MAU)는 80%를 기록했다. 특히 주 이용층인 50~60대 기사들이 높은 이용률과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87%가 ‘만족’이라고 응답했으며, ‘보통’까지 포함하면 무려 98%에 달하는 긍정 평가를 기록한 바 있다.
티머니모빌리티가 기사 중심, 현장 중심으로 소통하여 기술 개선과 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한 결과로 풀이된다.
택시투데이가 빠르게 자리 잡은 배경에는 ‘매일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앱’이라는 점이 꼽힌다. 기사들은 ▲카드 매출, ▲입금 예정 금액, ▲플랫폼별 수입 현황 등을 확인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앱을 실행한다.
실시간 카드결제 알림과 정산 데이터 제공 기능은 기사들의 실제 수익과 직결되며 높은 재방문율과 락인(Lock-in) 구조를 만들고 있다.
티머니모빌리티는 이러한 접점을 기반으로 서비스 범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현재 택시투데이는 ▲부가세 신고 지원, ▲기사 전용 쇼핑몰, ▲중고차 판매 기능 등 기사들의 사업 운영 전반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긴급출동 서비스는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택시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배터리 충전, ▲타이어 교체 및 수리, ▲긴급 견인, ▲잠금장치 해제 등
실제 운행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상황 중심으로 서비스를 구성했다. 특히, 차량 위치 입력부터 접수, 출동 시작, 현장 도착, 서비스 완료까지 전 과정을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기사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 기사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UI·UX를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티머니모빌리티는 ‘택시투데이’를 택시 기사 전용 플랫폼으로서 단순 택시에 한정하지 않고 택시 관련 일상 서비스를 녹였으며, 택시 기사들이 매일 사용하는 정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사업 운영 전반을
하나의 앱 안에서 연결하며 높은 플랫폼 체류시간과 충성도를 확보하고 있다.
[사진 설명] ㈜티머니모빌리티 조동욱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