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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택시부터 택시 기사 전용 플랫폼까지! 티머니모빌리티, 울산 택시업계와 모빌리티 협력 본격화

2026-09-15

자율주행택시 및 택시투데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 자율주행 택시 및 택시투데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울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과 협력...지역 특성 반영한 자율주행 택시 사업모델 공동 발굴
- ‘택시투데이 법인택시 긴급출동 서비스’...울산 택시업계 활성화, 경쟁력 강화 기대

티머니모빌리티가 울산 택시업계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준비와 함께 울산 택시업계 활성화에 나선다.

더 편한 이동과 결제,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티머니모빌리티(대표 조동욱)가 울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허덕룡)과 ‘자율주행 택시 및 택시투데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하고, 택시 기사 전용 플랫폼, <택시투데이>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으로 울산 택시 업계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울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울산 택시업계가 자율주행시대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티머니모빌리티와 함께 울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모델을 모색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양측이 보유한 역량과 택시 사업 네트워크,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울산 자율주행 택시 관련 사업 공동 발굴, ▲‘택시투데이 법인택시 긴급출동 서비스’의 안정적인 도입과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자율주행 택시 분야에서는 ▲정부·지자체 연구개발, 실증 및 공모사업 관련 정보 공유와 협력 ▲울산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사업모델 공동 발굴 ▲자율주행 택시 운영을 위한 플랫폼 구축 및 연계 방안 검토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울산 맞춤형 자율주행 택시 사업 기반을 다져나가게 된다.

현재 삼성화재 애니카와 운영 중인 ‘택시투데이 긴급출동 서비스’를 ‘택시투데이 법인택시 긴급출동 서비스’로 확장하여 법인 조합 회원사 도입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도 상호 협력하게 된다. ▲서비스 신청·승인 및 운영 협조체계 마련, ▲회원사와 운수종사자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 ▲택시투데이 서비스 홍보 지원 등 안정적인 서비스 도입과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울산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허덕룡 이사장은 “자율주행은 각 지역의 환경에 맞게 준비되어야 한다. 울산 택시조합이 주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준비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 맞춤형 사업 구도를 마련하고, 울산 택시업계가 주체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티머니모빌리티 조동욱 대표는 “택시업계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미래 모빌리티를 준비해 나가겠다”며 “울산지역에 적합한 자율주행 택시 사업모델을 함께 발굴하는 한편, 택시투데이 긴급출동 서비스의 안정적인 도입과 활성화를 통해 택시업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머니모빌리티는 ▲티머니GO 택시 서비스 고도화, ▲택시 기사 전용 플랫폼 ‘택시투데이’ 운영, ▲지자체 및 운수업계와의 협력 확대 등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업계와 동반 성장하고 있다. 또한 대중교통 중심 통합이동 서비스를 기반으로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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